안녕하세요 써나코치입니다!
오늘은 배드민턴 서브 코스별로 구분하여 가장 적당한 곳이 어딘지 알아보려합니다.

배드민턴 복식경기에서 서브를 할 때에는 리시버의 경기력 수준에 따라서
서비스 전후로 상대 리시버가 숏서비스라인 앞쪽으로 전진하여 위치하게되므로
서브하는데 큰 압박감이 있죠.
따라서 정확하게 주되 타구하는 타이밍을 맞춰 준다는 것은 너무 위험해요!
🥲
오늘은 서브 코스별로 구분하여 가장 좋은 코스가 어딘지 알아보려합니다.

첫번째는 상대방의 가장 오른쪽 1번
1번구역으로 서브를 하게 되면 리시버가 코트의 가운데에서 타구하게 되므로
타구 방향의 각도가 좁아서 볼이 가운데로 올 확률이 높아지죠.
서브를 넣는 사람보다 뒤에있는 사람이 그 다음랠리를 처리하는데에 이점이 있어요
두번째 상대방의 몸쪽 2번
2번구역으로 서브를 타구하게 되면 서브를 넣은 사람이 볼을 처리하기가 편해져요
이유는 상대방의 몸쪽으로 볼이 붙기 때문에 다양한 코스로 볼을 처리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서버는 상대리시버가 타구하는 볼에 대하여 다음볼을 예측하기가 쉽기 때문에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어요
세번째 상대방의 왼쪽 3번
3번구역으로 서브를 보내는 것은 순간적으로 상대방의 실수를 유발해 낼 수 있는 좋은 코스라고
할 수 있으나 서브를 시도할 때 서버가 서브 놓는 동작이 바뀌어져야 하므로 상대방에게
타구하는 코스가 노출될 수 있어 자주 사용하게 된다면 역습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 흐름을 바꿔야 할 필요성이 있을 때나 매치포인트 때 한번씩 사용해야 득이 됩니다.
이처럼 복식게임에서 서브는 정확성뿐만 아니라 볼을 타구하는 타이밍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죠.
아무리 서브가 네트에 뜨지 않고 정확히 들어간다한들 리시버에게 읽혀 바로 공격을 당하거나
서브로 쉽게 점수를 내어줄 수 있기 때문이예요.
따라서 리시버가 내 서브를 예측할 수 없도록 계속해서 긴장감을 줄 수 있게 서브타이밍을 잠시
늦추었다가
(너무 오래 늦춰 상대를 기만하면 반칙), 가끔은 빠르게 했다가 하며 게임을 이끌어가면 좋겠죠?
네번째 롱서비스 (뒤쪽) 4번
4번구역으로 보내는 것은 상대방이 너무 서비스라인에 바짝붙어있고 라켓을 들고 밀고 들어오려 할 때
한번씩 리시버를 뒤로 보내 상대의 움직임, 기본 포지션을 흔들어 실수를 하도록 유발시키는 것도 전술입니다.
너무 과하게 많이 사용한다면 상대방에게 읽혀서 역으로 당할 수 있으므로 적당한 타이밍에 한번씩 흐름을
끊는 용도로 롱서비스를 사용하면 좋겠죠?
서브는 배드민턴 종목뿐만이 아니라 모든종목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의미 및 경기의 흐름을 유연하게
이끌어갈 수 있는 최초의 스트로크 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상대 리시버가 내 템포를 읽지못하게하고
자신은 부담감을 줄여가며 서브할 수 있기 위해선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는거!
따라서 다른 기술연습뿐만이 아니라
서브 또한 중요한 요소이므로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
즐거운 배드민턴생활
하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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